# 인간과 자연에 대한 최소한의 존경심조차 없는 자본주의라면 그건 쓰레기나 다름없습니다.
# '요즘은 소똥이 섞인 햄버거를 먹어야 할때도 있다'는 영화 속 대사가 그리 놀랍지 않은 세상인게 문득 아프기도합니다.
# 제임스 맥어보이는 비리비리해보이다가 순간 무서워지는 에드워드 노튼 계열의 비리비리두얼굴 스타일이군요.
# 쌍둥이 엄마 졸리는 광대뼈 까뒤집고 째려보는 포스가 여전히 후덜거릴 정도입니다. 앞에 있으면 무서워서 기절할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