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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0050823


# 의도적으로 생각하기를 피하는 것이 있는데 몸은 여전히 그 기억을 품고있는지 이따금 따끔따끔 거려서 거참 피곤하네요.

# 일이 화산분화구처럼 꿀럭꿀럭 넘쳐나더니 (원모먼트) 한가할랑말랑 합니다.

# 원닷제로 디지털 영상제가 하는군요. 바빠죽겠구만 아주 여기저기서 기획전에 영상제에..

# 쇼핑중독인가봅니다. 두어달만에 지른것이 품목으로만 XX개나 되네요. 그런데도 방안을 멀뚱멀뚱 둘러보면 톤앤무드 데코레이션 욕구가 온몸을 휘어감습니다. (그만 좀 놔주지. 지름신인지 파산신인지.)

# [매트릭스 리로디드] 개봉을 기다리던 때가 갑자기 그리웠어요. 참, 뜬금없기도 하죠? 온천지를 도배하던 매트릭스 마케팅에 하루종일 프리뷰와 추측기사만 찾아다니던 그때 말이죠. 그렇게 무언가에 열올리던때가 그립습니다. 요즘.

# 브라더즈 그림이나 빨리 개봉했으면 좋겠네요. 모니카-!

# 가을인가봐요.



by 나특한 | 2005/08/23 23:57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5)
Commented by luise at 2005/08/24 00:33
녜, 가을인가봐요 보송보송 시원해서 좋아요...(오랜만이지요 헤헤)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5/08/24 13:39
luise/ 잘때 이불덮을 수 있어서 좋아요.
(오랜만이에요!)
Commented at 2005/08/25 01:08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odoroso at 2005/08/25 11:23
수능의 계절!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5/08/25 21:12
비공개님/ 며칠사이에 아침 저녁으로 쌀쌀해졌어요. :p

odoroso/ 수능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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