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체적으로보자면 지루하고 산만한 영화지만 중간중간 눈에 띄는 빛나는 수작들이 기분 좋게 해줍니다.
# 차기작을 기다리는 거장 감독들의 5분단편을 우르르 만날 수 있다는 것도 쉽지 않은 경험이에요. 단편으로 감독들의 색깔을 보는 것도 재미있고 그들의 센스대결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웠습니다.
# 좋았던 것은 구스 반 센트, 올리비에 아사야쓰, 올리버 슈미츠, 빈센조 나탈리, 톰 티크베어, 알렉산더 페인의 작품들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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