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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 브룩스 Mr. Brooks

# [엔젤 하트]와 [아메리칸 싸이코]가 떠오르는 그럴싸한 스릴러지만 케빈 코스트너나 윌리엄 허트나 너무 무난하십니다. 이런 영화는 캐릭터가 팔딱팔딱 뛰어야하는데 말이죠.

# 데미 무어의 난데없는 느와르식 총격씬은 멋있긴 했지만 영 쌩뚱맞았어요.
by 나특한 | 2007/09/11 16:59 | In Theater | 트랙백(1)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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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ed from 風林火山 : 승부사의 .. at 2007/09/15 22:23

제목 : 두 얼굴의 지적인 살인마 "미스터 브룩스&..
미스터 브룩스 포토 감독 브루스 A. 에반스 개봉일 2007,미국 별점 전반적인 리뷰 2007년 9월 15일 본 나의 2,679번째 영화. 오랜만에 케빈 코스트너와 데미 무어가 나오는 영화였다. 전혀 내용을 모르고 무슨 장르인지도 모른채 봤는데 괜찮았던 스릴러물이었던 듯. 주인공 브룩스라는 캐릭터를 보면 아주 냉철한 살인마이면서 성공한 사업가라는 양면성이라는 점. 여형사 캐릭터도 6천만 달러의 갑부이면서 형사 생활을 한다는 점. 극과 극의 상반......more

Commented at 2007/09/11 18:14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7/09/11 19:17
비공개/ 전 가위가 더. 으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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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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