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8월
2008년 07월
2008년 06월
2008년 05월
2008년 04월
2008년 03월
2008년 02월
2008년 01월
2007년 12월
2007년 11월
more...

rss

skin by 나특한



natkhan's Trip

natkhan's Listening Logs

Subscribe with Bloglines

Against E-mail Collecting Robots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색, 계 色, 戒

# 실제정사라는 의혹이 충분히 설득력을 갖는 정사씬이 있습니다

# 허나, 이안선생답게 당연히 포르노는 아니었구요. 한동안 예민하고 지루한 감정선이 뒤엉키다가 급물살을 타듯 대담한 노출과 노골적인 섹스가 있습니다.

# 영화는 선생의 전작들만큼 아름답거나 가슴을 후벼파지는 않지만  팽팽한 낚싯줄이 여기저기 걸린듯 아슬아슬하기도 조마조마하기도 합니다.

# 어쩐지 하지원이 생각나는 탕 웨이는 신인답지 않게 폭넓은 연기를 너무 잘 해내고 양조위는 쭉 양조위다가 정사씬에서 돌변?하기도 합니다.

# 어쨌거나, 이번에도 사랑이야기입니다.    

by 나특한 | 2007/10/19 00:35 | In Theater | 트랙백 | 덧글(2)
트랙백 주소 : http://cinema.egloos.com/tb/165339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Commented at 2007/10/19 01:06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7/10/19 11:22
비공개/ 홍콩에서 봤는데 평일 조조?로 봐서 노부부외에는 손님이 없던데요. 하하.
왕리홍이 그 꽃미남?분위기의 배우맞죠? 연기가 별로라기보단 캐릭터의 비중에 비해 존재감이 떨어진다고 해야하나. 별 인상을 남기진 못했어요.
관심이 없어서 그런건가;
아무튼, 봐야하는 영화이긴 해요. 이안선생이니까.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