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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고리엄의 장난감백화점 Mr. Magorium's Wonder Emporium

# 장난감이 그득해서 좋습니다. 살아있는? 장난감들이라니요. 하하

# 내 방에 장난감들도 저랑 좀 놀아줬으면 좋겠다는 잡생각을 하다가 애들이 잔뜩 나오는 씬에는 나도 모르게 긴장했어요.

# 나탈리 포트만은 반짝반짝하군요. 아이답지않은 영악한 마틸다로만 기억했는데 표정과 인상이 참 좋아보입니다.

# 눈을 낮추고 철저하게 동심으로 돌아가서 보면 흥미롭지만, 디즈니식의 블럭버스터 동화환타지(?)를 기대하면 실망할만도 합니다.
by 나특한 | 2008/01/05 01:01 | In Theater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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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chokey at 2008/01/05 08:45
전 철저하게 동심이라서 혼자 귀엽다고 소리지르면서 봤어요 ㅋㅋ 그 귀여운 인형들이 CG가 아니라는 점이 더 좋아요~^^
Commented by 1mokiss at 2008/01/05 14:01
오랜만이야, 새해 복 많이 받고, 조만간 보자-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8/01/06 01:07
chokey/ 장난감들이 재미있어서 순간순간 유치한 감탄사를 내지르다가 주변이 너무 고요?해서 뻘쭘해하기도 했어요.하하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8/01/06 01:08
1mokiss / 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조만간 또 맛집 습격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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