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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었던 사나이

# 감당하지 못한 상처는 어떤식으로든 사람을 왜곡시킵니다. 슈퍼맨이 되거나 조우커가 되거나.

# 영화는 경쾌함을 놓치지않으려 갖가지 에피소드를 늘어놓았지만 감독의 전작인 [좋지 아니한가]처럼 일관되게 아스트랄하지 못해서 조금 아쉬웠어요.

# [케이팩스]처럼 신비한 결말을 기대했지만 구구절절한 설명을 위한 플래시백은 조금 늘어지는 느낌이기도 합니다.
by 나특한 | 2008/02/09 14:11 | In Theater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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