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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낮

# 홍상수식 리얼리즘도 익숙해지고 반복적이어서 그런지 이전만큼 그럴싸하지도, 놀랍지도 않습니다.

# 욕망도 부지런해야 꿈틀대고 위선도 열정이 있어야 비집고나올텐데 만사가 귀찮은 지금의 내가 보기에 김성남은 그냥 피곤하게만 보였어요.
by 나특한 | 2008/03/05 22:43 | In Theat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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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19 16:29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8/03/22 14:47
비공개/ 홍상수 영화는 이제 에피소드가 다른 TV시리즈 같아요. 하면 보게되는데 초반의 그 신선한 느낌은 많이 준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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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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