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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쎄고 잔인한 영화에서 캐릭터까지 살아있으면 불쾌한 카타르시스가 찌릿하게 느껴집니다.

# 신인감독의 입봉작이기에 가능한, 비극의 힘을 잘 살린 영화였어요. 차기작이 기대됩니다.

by 나특한 | 2008/03/05 14:21 | In Theater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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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at 2008/03/18 00:01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8/03/19 09:29
비공개/ 확실히 권할만한 영화는 아니에요. 어떤 여자분은 몸에 힘을 너무 주고 봐서 온몸이 욱씬거린다고 하더라구요.
Commented at 2008/03/19 16:27
비공개 덧글입니다.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8/03/22 14:49
비공개/ 전 그 영화 아직인데, 금방 내린것 같더라구요. 의무감은 생기는데 발걸음은 늘 다른영화로 가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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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개 덧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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