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버보드가 개발되었다고 하는 (소문의) 동영상을
미니위니에서 발견하여
도깨비뉴스에서 퍼옵니다
조작 의혹이 있긴하지만 어찌됬건 붕 떠다니는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백 투 더 퓨쳐] 시리즈 중에서도 2편을 제일좋아하거든요. 그러고보면 저는 비행에 대한 환상이 있는것 같습니다. 날개를 달고 날아가건 인간 로켓티어가 되건 공중부양을 하건 그 어떤식의 비행이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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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이 영화는 1989년에 나왔던 ‘백투더퓨쳐2’입니다. 2015년의 미래가 배경인 이 영화에서는
날아다니는 호버보드가 등장합니다. 바로 이 호버보드가 실제로 개발되었습니다. 뉴멕시코주 알버커키에 위치한 한 연구소에서 5년여에 걸쳐 개발한 호버보드를 시운전하고 있습니다.
-인터뷰-
‘백투더퓨쳐2’ 영화를 본 그날부터 호버보드를 실제로 구현하는 것을 꿈꿔 왔습니다. 새로운 놀이용품으로써 뿐 아니라 미래의 가장 진보한 교통수단이 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지구의 자기장을 이용한 자기부상이 이 호버보드의 원리이며, 아직 조향장치의 개발이 완성되지 않았으므로 실제 제품으로의 출시는 시간이 좀 더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이게 나오면 어린이들이 정말 흥분하겠군요.
(원문)
This is Back to the future 2 in 1989. The hoverboard concept was first introduced
in the future-based movie. With 5 years research in a laboratory in Albuquerque, New Mexico now the hoverboard has finally come to a reality.
-interview-
Ever since watching that "Back to the future II", I've dreamt of making the hoverboard into reality. And so I believe the hoverboard will not only as an entertainment tool but also as a more advanced tranportation for the future.
The hoverboard uses the magnetic field generated by the earth. But the steering is not completed yet. So, I guess, we’ll have to wait a little bit more before they start to actually knockin’ at our doors. I can already imagine the kids excitement for hoverboar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