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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0
# 몸이 살짝 맛이 갔습니다. 뭘 잘못먹었나봐요. 어쩔 수 없이 케미컬.

# 몸상태가 영 아니올시다 임에도 불구하고 회사일은 최고로 많아요. 큰일입니다.

# 와중에 영화는 많이 봤습니다. 주말에 DVD로 4편, 극장가서 2편 그 전전날에도 극장에 갔으니 본건 많네요.

# 명절공포증이 서서히 느껴지고 있어요. 명절은 무서워요. 항상.
by 나특한 | 2004/09/20 22:18 | Anything Else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Ssemi™ at 2004/09/20 23:36
# 몸 조심 / 먹을꺼 조심 / + 감기 조심
# 사장님 조심
# ...... 영직블 조심;;
# 명절 조심...;;
Commented by 독존 at 2004/09/21 01:33
대단해 =+= 피곤해서 그렇게 막보기 힘든데 ㅎㅎ
Commented by Lucifer at 2004/09/21 02:51
명절이 왜 무서우시죠? 장가가라고 닥달하셔서들 그런가요? ^^;;
전 이번 추석에는 아무데도 안가고 푹 쉴 작정입니다.
Commented by 1mokiss at 2004/09/21 03:11
아니, 그래서 꽃게 드시러 가실 수나 있으신감?
Commented by 세이지 at 2004/09/21 09:16
명절 부모님의 압빡이 혹시? 하핫...
저는 집에 내려가는 전쟁이 어우 ㅜ_ㅜ 우리집은 교통편이 고속버스 뿐이거든요. 5시간이상을 꾸겨져 있을걸 생각하니 벌써부터 뒷골 땡기는구만요.
화이팅이어요!!!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4/09/21 09:41
Ssemi™/ 조...조심;

독존/ 주말에 영화보고 오면서부터 몸이 여엉..;

Lucifer/ 친척(특히나 사촌들)은 세상에서 제일 코드가 안맞는 사람들로 구성되었다고나.

1mokiss/ 네!

세이지/ 전 그래도 서울에만 있어요. 반나절만 큰댁에 있으면 되는데 그게 그렇게 싫단말이죠.
Commented by 우득 at 2004/09/21 16:34
부산영화제에 어케하실건가요?
오실건가요? 말건가요?
무지 기다리고 싶씀돠 ㅡ,.ㅡ;;V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4/09/22 09:42
우득/ 부산영화제는 아마 못갈것 같아요. 주말에 아주 중요한 결혼식이 두탕이나 겹쳤더라구요. 죄송해요. 대신 서울오시면 (사발형이) 잘 모시겠다고;;
Commented by 모리나 at 2004/09/22 10:51
영직블추석맞이영화번개를 추진!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4/09/22 13:04
모리나/ 훗~에서 진행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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