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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모른다 誰も知らない

# 어여쁜 아이들의 처연하게 구질하고 슬픈, 그래서 이입하고 싶지않은 지루한 이야기.
by 나특한 | 2005/04/14 23:52 | In Theater | 트랙백 | 덧글(6)
Commented by 곰부릭 at 2005/04/15 06:16
야기라 유야는 좋던데...^^
Commented by belle at 2005/04/16 18:05
나 역시 지루함과 비루함에 몸서리쳤다는...
Commented by 피피 at 2005/04/17 03:20
근데 왜 글케 평론계에서는 극찬인거에용?? ^^
역시 관객과 평론가의 시각은 완전 반대인건가???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5/04/17 03:41
곰부릭/ 심지어 이상형이라고까지 하는 여성분도 있더라는;

belle/ 오랜만에 본 지루한 영화. 그래도 무슨 에피소드가 생길까봐 졸진 못하게하는..

피피/ 우리나라로 치자면 '그것이 알고싶다'쯤에나 나올법한 충격적인 사건을 히로카즈 특유의 시선으로 맑고 세밀한 감성을 담아냈다고 해서 극찬들을 하는 것 같던데 이해는 하지만 수긍이 가진 않더라고. 보는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 뭐;;
Commented by 김군 at 2005/04/17 21:58
헛. 이런 반응일줄 꿈에도 몰랐다는... 쩝
Commented by 나특한 at 2005/04/18 01:32
김군/ 저도 이런 반응을 하게 될줄은 몰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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