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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 In Film Festival
2008/07/10   패스트푸드 네이션 Fast Food Nation
2007/05/06   JIFF 2007 [2]
2006/07/20   PIFAN 2006
패스트푸드 네이션 Fast Food Nation


# 리차드 링클레이터의 영화치고는 대사빨이 약하긴 하지만 지루할 틈은 없는 영화였어요.

# 인간과 자연에 대한 최소한의 존경심조차 없는 자본주의라면 그건 쓰레기나 다름없습니다.

# '요즘은 소똥이 섞인 햄버거를 먹어야 할때도 있다'는 영화 속 대사가 그리 놀랍지 않은 세상인게 문득 아프기도합니다.

by 나특한 | 2008/07/10 22:47 | In Film Festival | 트랙백 | 덧글(0)
JIFF 2007

올 해 전주는 작년보다 날씨도 좋고 사람도 북적댔어요. 야외 도서열람공간도 구색뿐이지만 새로웠고 지프 라운지도 테이블 몇개뿐이었지만 어쨌든 앉아 쉴 수 있었고 작은 공연들이 밤낮으로 열리기도 하고 말이죠.(덕분에 스완 다이브 공연 잘 봤습니다.)
그렇지만, 영화가 영-. 물론, 딸랑 두편보고 와서 프로그램이 이러니 저러니 말할 수는 없겠지만요. 올해 가장 주목받은 인물인 (서울에서 특별전을 하고 있기도 한) 하룬 파로키의 영화를 한편 보았는데 절반을 졸다왔습니다.
그래도, 전주는 맛깔나는 음식이 있어 항상 좋은 곳으로 여겨집니다. 전라도 음식 만세-
by 나특한 | 2007/05/06 23:31 | In Film Festival | 트랙백 | 덧글(2)
PIFAN 2006


피판2006은 좋게말하면 아쉽고 나쁘게 말하면 개판입니다.
영화제 운영의 문제부터 이미 소문이 파다하게 났지만 프로그램도 대중(!)을 끌어들일만한 화제작이 없었고 공식 프로그램 가이드를 보고 찾아본 낯선 영화들은 재미가 바닥을 칩니다;; 전혀 '판타스틱'하지도 않구요;;
마지막으로 본 한편이 마음에 들어서 그나마 기분 좀 업해서 돌아왔습니다.

영화제 중 가장 자주, 기분좋게 찾던 곳인데 작년부터 많이 아쉬워요.
내년에는 다시 환호할 수 있는 영화를 만날 수 있길 기도해봅니다. (8회때 [제브라맨] 같은 영화를 보고 싶다 이 말이죠!!)
by 나특한 | 2006/07/20 00:52 | In Film Festival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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